Company Introduction
현재를 차분히 딛고 미래로 나아가야겠습니다
우리 케이텍이 여러 우여곡절 끝에
어느덧 창립 5주년이 되는 어엿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동안 케이텍을 도와주고 지원해주신 분들과
피땀으로 일구어 오신 직원분들의 노고 덕분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주변이 소란스럽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자연재난이 빈발하고,
유가를 비롯한 물가폭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변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란 속에서도 우리 케이텍이 조금씩 전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사와 겸허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의미로 올해 창립기념일 행사는 별도로 시행하지 않고,
케이텍의 이름으로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네팔에 구호기금을 전달하고,
명절에 외롭게 보내야 하는 독거노인분들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차분하고 조용한 가운데
감사와 사랑의 마음 가득 담아 창립기념일도 축하하고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