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Introduction
꼭 필요한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조직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랍니다
맛있는 걸 먹기 위해서는 속을 비워야 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려면 삶을 단순화하고 때로는 여유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존재하는 회사 내 비효율과 불필요한 관행들을 없애보고자
노동조합과 관계부서들의 협조를 받아 직원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취합하고,
여러 번 심사숙고해서 수집된 의견 137건 중 85% 정도를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보다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개선 의견은 기대만큼 많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꼭 필요한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업무개선 방을 상시 개설하고 좋은 의견을 듣고 반영할 예정입니다.
2026년 5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