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Introduction
본사-영섬유역본부 경영간담회를 열고 전남중부권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현장의 의견을 듣고 싶어 본사에서 2주에 한 번 열리던 경영간담회를 유역본부에 가서 함께 열었고,
어제 영섬유역본부를 마지막으로 본사-본부 경영간담회를 마쳤습니다.
본사-현장 간 서로를 이해하고 회사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회차가 쌓일수록 내용도 점점 내실 있어지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번 본사-본부 경영간담회가 주로 현장의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면,
차후에 예정된 확대간부회의에서는 그동안 준비한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실행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후 전남중부권 사업소에 가서 젊고 활기찬 직원들을 만나
회사와 개인의 발전에 대해 반가운 대화를 나누었는데, 돌아설 때는 항상 짠한 마음입니다.
이곳도 사무환경 등에 개선할 점이 많았고 이전 계획이 진행 중입니다.
모회사 지사장님과 본부장님께 협조를 당부드렸고 저도 틈틈이 챙겨보겠습니다.
경영간담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본부 직원분들과
웃는 얼굴로 밝게 맞아주신 전남중부권 사업소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4번의 간담회에 원거리에도 빠짐없이 참석하신 본부장님들과 본사 담당 부·팀장님들,
준비해주신 본부 직원분들과 사업소 직원분들께도 다시 한 번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6월 23일





